오켄토션 18년 Auchentoshan
오켄토션 · 스코틀랜드 · 로우랜드 · 싱글몰트
| 증류소 | 오켄토션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지역 | 로우랜드 |
| 종류 | 싱글몰트 |
| 숙성 | 18년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18년
“지린내를 단맛이 꾹꾹 눌러 절제시킨, 맛은 가장 괜찮았던 보틀”
노즈 한약재 같은 원액 냄새, 쉐리 없이도 베리·와인 캐스크 같은 산미와 오래된 베리 향
팔레트 혀에 닿자마자 비리고 질이지만 곧 달고, 지린맛이 메인인데 베리·바닐라가 곁들여짐
피니시 지린내가 문을 두드리는데 단 냄새가 꾹꾹 눌러줌
총평 지금까지 중 맛은 제일 괜찮다, 가수하면 더 좋아지는 묘하게 재밌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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