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파클라스 105 (영국식 105프루프, 60도) Glenfarclas

글렌파클라스 · 스코틀랜드 · 스페이사이드 · 싱글몰트

증류소글렌파클라스
국가스코틀랜드
지역스페이사이드
종류싱글몰트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105 (영국식 105프루프, 60도)

“60도 셰리 캐스크, 열고 3개월 묵히면 포도 과일향이 터지는 가성비 도수 맛.”

노즈 원래 가진 과일향·포도 향

팔레트 처음 땄을 땐 타격감과 튀는 맛이 있지만 세 달쯤 묵히면 과일향·포도향이 터짐

총평 셰리 캐스크 첫 추천. 12만 원으로 셰리치고 중간 가격이지만 60도 도수 대비 맛이 최고. 딴 뒤 비워뒀다 3개월쯤 묵히면 제일 맛있어진다. 이 가격 이 도수면 좋은 픽.

주모놈 영상에서 보기

글렌파클라스 105 캐스크 스트렝스

“자두·건포도 셰리가 묵직하게 올라오는 CS의 원조.”

팔레트 자두·건포도 같은 셰리 풍미가 있고, 입에 머금고 넘기면 셰리가 묵직하게 올라옴. (전사 품질이 낮아 상세 묘사는 제한적)

피니시 입에 머금다 넘기면 여운이 큼.

총평 1960년대부터 나온 캐스크 스트렝스의 원조격. 우리가 기대하는 셰리를 다시 느끼게 해주는 느낌. (STT 전사 품질이 낮아 세부 평은 불확실)

주모놈 영상에서 보기

글렌파클라스 105 (CS)

“황은 치지만 그 뒤로 셰리 과일이 받쳐주는 닥터의 데일리 CS”

노즈 황이 좀 치고, 그 뒤로 셰리라 할 수 있는 시큼한 종류의 과일향, 발효시킨 듯한 식초향·청매실 같은 향

팔레트 향보다 부드럽고 달달·상큼한 느낌, 60도치고 목 넘김이 부드럽다가 뒤에 따뜻하게 올라옴

총평 체급(도수)에 맞는 '물 주먹 아닌' CS. 7~8개월 에어링하면 더 맛있어지는, 먹으면 맛있는 데일리로 손색없는 술

주모놈 영상에서 보기

주모노트 홈 — 참여형 위스키 시음기 아카이브

자바스크립트가 켜지면 전체 시음기와 시세, 커뮤니티 기능을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