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피딕 21년 그랑 리제르바 Glenfiddich
글렌피딕 · 스코틀랜드 · 스페이사이드 · 싱글몰트
| 증류소 | 글렌피딕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지역 | 스페이사이드 |
| 종류 | 싱글몰트 |
| 숙성 | 21년 |
| 도수 | 40%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21년 그랑 리제르바
“럼 가스 냄새는 줄고 트로피컬한 과수원 향이 화사하게 피어오르는 보틀”
노즈 파인애플·열대과일에 사과향, 아직 남은 가스 냄새, 화사한 봄꽃·과수원 향기
팔레트 혀에 닿을 때 살짝 펑키하게 튀고 잘 익은 과일·살구, 많이 먹으면 다크초콜릿
피니시 먹고 나서 뒤에서 확 올라오는 힘이 있음
총평 40도치고 향을 잘 끌고 와 농후하다, 30만 원이면 개인적으로 좀 맛있다
21년 그랑 리제르바
“에어링이 덜 돼 찌르는 향이 있지만 제일 달고 정직하게 쪼그라든 보틀”
노즈 과일향에 찌르는 향, LNG 가스·석유화학 냄새 살짝
팔레트 다른 애들보다 달고, 파인애플·키위처럼 따가우며 연육작용하는 맛
총평 35만 원인데 연육작용 맛. 그래도 맛있다, 21층 갔다 12층 와도 부족함 없어 12년이 완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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