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렌리벳 글렌리벳 18년
더 글렌리벳 · 스코틀랜드 · 싱글몰트
| 증류소 | 더 글렌리벳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종류 | 싱글몰트 |
| 숙성 | 18년 |
| 도수 | 40%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글렌리벳 18년
“같은 도수에도 레이어가 달라진, 베리와 꿀의 고급스러운 18년.”
노즈 살짝 요거트·유산취가 있고 베리 향이 살짝, 꿀 같은 향.
팔레트 진하고 레이어가 달라짐. 앞선 사과 과실향에서 베리 향이 살짝씩 오고 꿀 느낌. 고급스럽다.
총평 12년이 반주 느낌이면 18년은 어깨동무하고 가는 파트너십 느낌. 향이 팡팡 터지고 진해져 더 좋아짐.
글렌리벳 18년
“뽑기·따뜻한 사과의 직관적 단맛, 한국인이 좋아하는 맛”
노즈 빨간·녹진한 사과에 오렌지 껍질 같은 새콤 씁쓸함, 뽑기(터피·크림브륄레) 느낌으로 달달하고 고급스럽다
팔레트 뽑기 같은 단맛에 베리보다 사과 향이 나고 따뜻하며, 셰리의 부드러운 맛이 돈다
총평 직관적이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맛. 15만원대로 가격도 괜찮아 세 가지 중 제일 추천. 참가자 다수가 이걸 꼽았다.
자바스크립트가 켜지면 전체 시음기와 시세, 커뮤니티 기능을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