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킹조지 V Johnnie Walker
디아지오 · 스코틀랜드 · 블렌디드 · 블렌디드
| 증류소 | 디아지오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지역 | 블렌디드 |
| 종류 | 블렌디드 |
| 도수 | 43%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킹조지 V
“셋 중 제일 맛있고 도수가 확 올라오는 느낌”
팔레트 제일 맛있고 도수가 확 올라오며 치는 느낌
총평 블라인드 시음(정체 미공개)에서 제일 맛있다고 꼽음
조니워커 킹조지 5세
“부드럽고 꼬리가 길지만 블루와 구분이 어려운 탑티어”
노즈 껍데기 핀 듯한 향이 조금 더 있음
팔레트 부드럽고 뒤가 훨씬 길며 꼬리가 긺, 단맛이 혀에 짝짝 붙음, 타격감은 제일 적음
피니시 길게 이어지는 꼬리
총평 주모놈: 부드러움의 이유는 알겠지만 눈 가리면 블루라벨과 확연히 구분될 정도는 아님. 가격이 배 차이지만 맛 차이는 그만큼 아님
킹 조지 5세 43도
“수백만원 위스키의 장점만 뽑은 대중적 끝판왕, 43도답지 않게 강력”
노즈 알코올 냄새가 전혀 없고 조니워커 특유의 프루티 앤 스모키가 확 드러남, 초콜릿·커피·녹진한 사과, 피트감이 아주 약하게 좋게 깔림, 셰리감과 올드보틀 같은 톡 쏘는 느낌, 블렌디드 같지 않음
팔레트 몰트 비중이 높아 볶은 곡물 스모키, 깔끔한 바닐라(바닐라 아이스크림)·카라멜·향신료·베리류 과일향·쓴맛 없는 감초 같은 약초맛, 43도인데 향을 끝까지 끌고 가며 부드러움
피니시 스모키함이 길게 올라오는 여운
총평 주모놈 평: '정신을 못 차리겠다'며 극찬, 43도인데 50도 이상처럼 강력. 면세 63만원(시중 100만원+)이면 안 살 수 없다며 니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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