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익 16년 (윌리엄슨 · 일본 KFWS 독립병입) Laphroaig
라프로익 · 스코틀랜드 · 아일라 · 싱글몰트
| 증류소 | 라프로익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지역 | 아일라 |
| 종류 | 싱글몰트 |
| 숙성 | 16년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라프로익 16년 (윌리엄슨 · 일본 KFWS 독립병입)
“폭력적일 만큼 강렬하고 달콤한 독병 — 러버/헤이터가 갈릴 맛”
노즈 단 냄새가 확 — 뽑기·설탕 녹인 듯한 단향
팔레트 복숭아 등 핵과류, 복숭아 조린 국물 정도의 당도를 '태운' 듯한 달콤함. 매우 강력하고 폭력적이며, 피트가 은은하게 계속 올라옴
피니시 피트가 입에서 끊임없이 은은하게 지속
총평 너무 맛있다. 피트 싫어하는 사람은 못 견딜 만큼 강렬해 '러버/헤이터'가 이해되는 맛. 일본 가격 약 2.5만 엔. 독병 특유의 색·개성이 살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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