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살루트 21년 40도 Royal Salute
시바스 브라더스 · 스코틀랜드 · 블렌디드 · 블렌디드
| 증류소 | 시바스 브라더스 |
|---|---|
| 국가 | 스코틀랜드 |
| 지역 | 블렌디드 |
| 종류 | 블렌디드 |
| 숙성 | 21년 |
| 도수 | 40%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로얄 살루트 21년 40도
“니트·온더락·하이볼 다 좋은 부드럽고 화사한 블렌디드”
노즈 화사한 보리차 냄새, 사과 냄새, 고소한 냄새
팔레트 맛있고 부드럽고 화사해 꽃을 먹는 것 같음, 블렌디드지만 스파이스·타격감이 있고 알코올 조임이 있으면서도 세지 않아 굴려 먹기도 꺾어 먹기도 좋음
총평 주모놈(야광) 평: 최애 술로 니트·온더락·하이볼 다 맛있다며 호평
21년
“40도인데 밸런스가 진짜 잘 잡힌 명작, 좋은 일 있을 때 마시기 좋은 술”
노즈 꽃향과 화사한 향이 자동으로 올라옴
팔레트 고소한 몰트 느낌에 기분 좋은 스파이스와 타격감, 깊이가 있고 밸런스가 좋다, 기승전결로 화사→몰트·견과류향→스파이스, 캐스크 먹은 맛과 헌책방·나무향(세월의 맛)
피니시 끝에 남는 쓴맛이 너무 좋다
총평 싱글몰트 많이 먹어보고 돌아오니 40도인데 어떻게 이렇게 만드나 싶게 밸런스가 진짜 잘 잡힌 명작, 좋은 일 있을 때마다 마시기 의미 있는 술
21년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싶을 때 최고인 상쾌·상큼한 명작”
노즈 꿀 같은 향에 하얀 꽃(아카시아) 향
팔레트 고소한 몰트 느낌, 기분 좋은 스파이스에 바닐라, 사과 스무디 같은 사과맛으로 잘 넘어감
피니시 블렌디드라 후향·피니시가 짧아 다 마시고 향 맡으면 아쉬움
총평 향보다 입안의 만족감으로 먹는 술, 깔끔하게 자리를 마무리하고 싶을 때 가장 상쾌·상큼한 명작
21년
“밑으로 가라앉는 듯 부드럽고 과일향 있는 최애 블렌디드”
팔레트 부드럽고 과일향이 남, 다만 두 번째 들이킬 때까지 좀 각오하고 들이켜야 함
피니시 밑으로 가라앉는 듯한 느낌
총평 최애의 술. 니트·온더락·양맥 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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