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렌리벳 12년 The Glenlivet 12yo

더 글렌리벳 · 스코틀랜드 · 스페이사이드 · 싱글몰트

증류소더 글렌리벳
국가스코틀랜드
지역스페이사이드
종류싱글몰트
숙성12년
캐스크15년 (브랜드 미공개)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가볍고 부드러운 입문용 스페이사이드”

팔레트 가볍고 나무향이 있으며 알코올감은 약하고 부드러운 단맛

총평 가볍게 마시기 좋은 쉬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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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4종 중 가장 묵직하고 단편이면서 와인키스러운 술.”

노즈 체리·빨간 베리류 등 색 진한 과일, 향긋한 포도향, 4종 중 제일 쿰쿰한(와인키스러운) 향

팔레트 가장 무게감이 묵직, 제일 달달하고 과일향이 올라오는 밸런스

피니시 후향이 바닐라스럽게 마무리되고 피니시가 긴 편이며 깔끔

총평 제일 와인키스러워 커피·코코아 향을 찾는 사람에게 맞고, 묵직·달달한 쉐리 과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 명이 1위로 꼽음). (블라인드 시음에서 공개된 정체: 글렌리벳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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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리벳 12년

“사과향이 직관적인, 스카치 싱글몰트 입문용 부드러운 한 병.”

노즈 콧속을 때리는 강한 향 없이 농축된 사과주스 같은 달달 상큼한 사과향, 약간 고소한 향. 더블오크(버번+셰리)라 과일 뉘앙스도.

팔레트 부드럽고, 글렌피딕과 비슷하나 더 부드럽고 옅음. 맛이 응축된 느낌은 아님.

총평 스카치 싱글몰트 입문으로 좋음. 공항 라운지·비행기에서 기분 좋게 마실 만한 맛. 요즘 6~7만원대로 내려와 가성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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