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자키 18년 Yamazaki
산토리 · 일본 · 야마자키 · 싱글몰트
| 증류소 | 산토리 |
|---|---|
| 국가 | 일본 |
| 지역 | 야마자키 |
| 종류 | 싱글몰트 |
| 숙성 | 18년 |
시음기 0개 · 5개부터 평균 점수가 공개돼요
주모놈 테이스팅 노트
야마자키 18년
“지극히 일본스러운 맛의 궁극, 콜드프레스 주스처럼 정제된 과일의 대표 선수.”
노즈 과일향이 폭발(포도·복숭아·오렌지), 고급 스카치 고성 같고 레드·화이트 와인이 섞인 좋은 와인 느낌, 쿵쿰함이 전혀 없이 살아있는 콜드프레스 주스 같은 깔끔한 커트
팔레트 향보다 조금 맵고 타격감 있음, 입에 들어오면 과일주스 느낌이 크고 코코아 정도의 뉘앙스, 쉐리를 많이 썼는데도 황내·꿋꿋함 없이 일본 스타일로 각지게 잘라낸 정제된 포도주스 같은 맛
피니시 보통 18년이면 남는 나무향조차 없이 깔끔
총평 기대 많이 했는데도 기대 이상 — 궁극적인 일본스러운 맛으로 문명화된 현대 도시인 입맛에 딱 맞는다. 130만원까지는 과하다 싶지만 하입은 이해되고, 욕할 준비했다가 다 먹었다. 도시적·정제된 맛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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